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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음악학 허물기’라뇨. 주디스 버틀러의 『젠더 허물기』나 카트린 클레망의 『오페라, 혹은 여성 파멸의 예술』 따위의 책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진보적인 내용과는 별 관계없습니다. 그저 운영자가 틈나는 대로 들러 이런저런 생각을 풀어내고 실험을 하다 가는, 아지트 같은 곳입니다. 이왕 오신 것, 천천히 둘러보고 가세요. 메뉴는 화면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. 2016년 7월 20일 착공 후 4년 간 운영하다 갈아엎고 2020년 8월 20일 리뉴얼했습니다. 디자인과 구성이 수시로 변경되오니 당황 마시길. 언뮤Undoing Musicology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