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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와 청취의 정치학

2020년 10월 17일(토). 제가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주관 학술대회 〈소리와 청취의 정치학 I〉이 개최됩니다.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. 자세한 정보는 연구소 홈페이지에 곧 게시될 예정이지만 저도 발표자로 참여한다는 소식 전하려고 이곳에 먼저 글 남깁니다. 발표 제목은 “마지막 오르페오의 노래: 코지마 히데오의 《데스 스트랜딩》과 듣기의 쓸모.” Conferences 페이지에서 초록을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. CFP를 통해 모신 전문가들과 연구소 동료 선생님들의 발표도 들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

발표 준비는 대충 마쳤고 초록도 넘겼으니 이제 11월 예정된 제6회 세계인문학포럼 발표문을 마무리할 차례군요. 9월 30일까지 보내야 해서 이번 주말은 틀렸습니다. 참, 주제는 어벤져스와 오페라입니다.